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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트코인이 10월 24일 낮 기준 80,853달러까지 내려왔습니다. 하루 전보다 1.23% 낮은 가격입니다.

    이틀 전 미국 증시가 크게 흔들린 영향이 코인 시장으로 이어졌다는 설명이 나옵니다.

    24일 낮 비트코인·이더리움 시세

    비트코인 80,853달러

    토큰포스트 시세 브리핑(24일 오전 11시 58분 기준)에서 비트코인은 80,853.07달러, 원화로 약 1억 710만 원이었습니다.

    24시간 전보다 1.23% 내린 수준입니다.

    이더리움 2,381달러

    이더리움은 2,381.18달러로 1.30% 하락했고, 원화로는 약 315만 원이었습니다.

    같은 기사 기준 비트코인 점유율은 60.07%로 0.03%포인트 올랐습니다.

    시세를 누른 세 가지 변수

    미국 기술주 급락

    22일 나스닥 종합지수는 2.60%, S&P500은 1.21% 떨어졌습니다. 메타는 AI 투자 부담 우려로 주가가 약 7% 급락했습니다.

    위험 자산을 피하려는 분위기가 코인 시장에도 번졌다는 해석입니다.

    국채금리 급락과 중동 긴장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0.193%포인트 내린 4.952%로 마감했습니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 가능성으로 국제유가가 오른 점도 투자 심리를 눌렀다고 전해졌습니다.

    줄어든 거래

    24일 기준 파생상품 거래량은 18.68%, 스테이블코인 거래량은 20.14% 줄었습니다. 기사는 단기 관망 심리가 커졌다고 설명했습니다.

     

    FOMC 일정과 이번 주 체크리스트 자세히 보기

     

    앞으로 볼 가격 구간

    81,300~84,400달러 박스권 전망

    비트피넥스 알파는 28일까지 비트코인이 81,300~84,400달러에서 움직일 것으로 봤습니다.

    현물 ETF 자금 유입이 이어지면 84,400달러 돌파도 가능하다는 분석입니다.

    79,821달러 저점 경계

    81,300달러 아래에서 마감하면 15일 저점인 79,821달러까지 밀릴 위험이 있다는 전망도 함께 나왔습니다. 전망은 하나의 의견일 뿐 투자 판단은 본인 책임입니다.

    정리하면

    비트코인은 미국 기술주 약세와 금리 급락이 겹치며 8만 달러 초반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이번 달 FOMC 회의 전까지는 가격 변동에 유의하며 시세는 거래소 화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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